퇴사했는데 퇴직금이 안 들어온다면, 원칙은 14일 이내 지급

결론: 퇴사 후 회사가 '다음 월급날에 주겠다'고 말한다고 그 날짜가 자동으로 법정 지급기한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노동부는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퇴직이라는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 지급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다면 당사자 사이 합의로 지급기일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14일이 지났다면

회사에 지급예정일과 미지급 사유를 서면으로 확인하고, 퇴직일·근로기간·임금내역을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지급되지 않는다면 고용노동부 상담이나 진정 절차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임금도 같이 확인

퇴직 시 미지급 월급이나 수당 등 일체의 금품도 정산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퇴직금만 따로 보지 말고 마지막 급여명세서와 통장내역을 함께 대조하세요.

확인 기준: 2026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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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월급을 못 받았다면, 국가가 대신 주는 대지급금부터 확인할 것

결론: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임금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사업주가 줄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요건에 맞으면 국가의 대지급금 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기업의 도산 등으로 근로자가 임금 등을 지급받지 못한 경우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해 일정 범위의 체불임금 등을 지급하는 제도로 안내합니다.

먼저 해야 할 일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통장내역, 출퇴근 기록 등 실제 근무와 미지급 금액을 확인할 자료를 모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관할 노동관서의 체불임금 절차와 대지급금 적용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세요.

모든 체불액이 자동 지급되는 것은 아니다

대지급금 종류에 따라 사업장 상태, 체불확인 절차, 근로자의 퇴직 여부와 신청요건 등이 달라집니다. 실제 신청 전 고용노동부 1350 또는 담당 기관에서 본인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확인 기준: 2026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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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차 걱정될 때 자동차365에서 침수정보 조회부터 확인하는 방법

결론: 장마나 침수 피해 이후 중고차를 볼 때는 외관만 깨끗하다고 안심하기 어렵습니다. 자동차365의 침수정보조회를 구매 전 확인 항목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365 공식 사이트는 자주찾는 서비스에서 침수정보조회 기능을 제공합니다. 차량번호 등 필요한 정보를 준비해 조회 가능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회 결과만 믿으면 되나

아닙니다. 공적 시스템에 잡히지 않은 수리나 비공식 정비가 있을 수 있으므로 침수정보 조회는 실차 점검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추가 확인 자료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함께 볼 것

통합이력, 성능점검기록부, 보험사고 이력, 차량 내부 냄새와 전장부품 상태 등을 함께 확인하면 한 가지 자료에만 의존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확인 기준: 2026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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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사기 전 자동차365에서 통합이력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

결론: 중고차를 살 때 판매글과 성능기록부만 보고 끝내기보다 자동차365의 통합이력조회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동차365는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정보 포털로 본인차량, 타인차량 동의·미동의, 매매용차량 등 상황별 이력조회 메뉴를 제공합니다.

왜 구매 전에 보나

차량 이력은 판매자가 설명한 내용과 실제 등록·검사·정비 관련 기록을 비교하는 보조자료가 됩니다. 한 가지 기록만으로 차량 상태 전체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설명이 맞는지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확인 순서

차량번호와 매물 정보를 확보한 뒤 자동차365에서 가능한 조회 범위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성능점검기록부·보험 이력·실차 점검과 같이 비교하세요.

확인 기준: 2026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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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전입신고, 새 주소로 옮긴 날부터 14일 안에 해야 하는 이유

결론: 이사를 끝냈다고 주소 변경이 자동으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새 거주지로 옮겼다면 전입신고 기한을 같이 챙겨야 합니다.

정부24는 거주지를 이동한 경우 새로운 거주지에 전입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전입신고를 하도록 안내합니다.

온라인으로도 가능한가

전입신고는 인터넷과 방문 신청이 모두 가능합니다. 다만 온라인은 대리신청이 불가하므로 본인이 직접 처리해야 합니다.

전월세 신고와 헷갈리지 말 것

전입신고는 주민등록 주소를 옮기는 절차이고 임대차 신고는 계약 내용을 신고하는 제도입니다. 기존에 임대차 신고를 했더라도 전입신고가 자동으로 끝난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확인 기준: 2026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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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주민등록증, 주민센터에서 QR로 발급받는 기본 순서

결론: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단순히 실물 신분증을 사진 찍어 저장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정부의 공식 발급 절차를 거쳐 휴대폰에 발급받는 신분증입니다.

정부24 안내에 따르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본인확인을 한 뒤 1회용 발급 QR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준비할 것

주민센터의 QR 발급 방식은 본인이 직접 신청하며 1회용 발급 QR을 이용합니다. QR 방식의 발급 수수료는 무료이고, IC 주민등록증을 이용한 다른 발급 방식도 있으므로 상황에 맞는 방법을 확인하면 됩니다.

사진 저장과 무엇이 다른가

신분증 사진이나 캡처본은 공식 모바일 신분증이 아닙니다. 확인을 요구하는 기관에서는 정식 모바일 주민등록증 화면과 검증 기능을 사용합니다.

확인 기준: 2026년 9월 4일, 정부24 공식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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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세대주 변경·등초본 발급 사실, 문자로 통보받는 방법

결론: 내 주소나 주민등록 관련 변동을 나중에 우연히 알기보다 통보서비스를 신청해 두면 휴대전화 문자 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부24는 전입신고 사실, 세대주 변경, 주민등록증 발급·재발급, 주민등록표 등·초본 열람·발급 사실 등을 통보받는 주민등록 관련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왜 유용한가

전입신고 사실은 세대주·소유자·임대인 등에게, 세대주 변경은 변경 전 세대주에게, 주민등록증 발급·재발급과 등·초본 열람·발급 사실은 본인에게 통보됩니다. 항목마다 통보 대상이 다르므로 모든 주민등록 변동이 무조건 본인에게 오는 서비스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신청 방법

인터넷 또는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고 공식 안내상 수수료는 없습니다. 온라인 대리신청은 불가하므로 본인이 신청하는 구조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확인 기준: 2026년 9월 4일, 정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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